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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사 나들이

주변의 야생화 - 4월

by 지암(듬북이) 2026. 4. 12.

돌단풍 

 

수호초(회양목과의 속씨식물, 월동이 가능한 여러해살이 풀)  

 

 

바위취 

바위취는 특별한 향이 없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, 쓴맛이 적어 요리하기 수월합니다. 다만 약간의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데쳐서 조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 

쌈 및 생채: 5~6월 사이의 신선한 어린 잎은 깨끗이 씻어 쌈으로 먹거나 생즙으로 마십니다.

튀김: 잎에 밀가루를 입혀 튀겨내면 산뜻한 맛이 일품입니다.

무침 및 볶음: 잎과 줄기를 살짝 데쳐 양념에 무치거나 기름에 볶아 나물로 먹습니다.

묵나물: 데쳐서 말려두면 겨울철 나물이나 국거리로 요긴하게 쓰입니다.

 

종지나물 

 

 

 

벚나무 

 

무스카리와 돌단풍 

 

개나리 

 

진달래 

 

봄맞이

 

▲ 2026년 4월 3일. 죽림에서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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